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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단원. 인공지능을 만드는 사람의 윤리 🛠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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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습목표 — 인공지능을 만들 때 지켜야 할 윤리를 설명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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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가며

인공지능은 항상 정확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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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: 나이를 맞히는 인공지능

인공지능 앱이 내 나이를 정확히 맞히는지 확인해 봐요. 생각한 나이와 다르게 나왔다면 왜 그럴까요?

📱 스마트기기(카메라)⏰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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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공지능은 항상 정확하고 공정한 판단을 할까요?

아직 완벽하지 않으니까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도 있어요. 외모에 따라 차별받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고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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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1

데이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인공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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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: 티처블 머신으로 인공지능 모델 만들기

① 남자와 여자를 분류하는 모델을 만들어 봐요. 머리가 긴 남자도 잘 구분할까요? ② 다양한 데이터로 다시 학습시켜 결과를 비교해 봐요.

🖥️ 컴퓨터 권장⏰ 15분👥 모둠 활동 추천
체험 시작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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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만든 모델은 머리가 긴 남자를 여자로 잘못 구분했는데, 다시 학습시킨 모델은 정확했어요. 왜 그럴까요?

두 번째는 머리 길이가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시켰기 때문이에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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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아요. 인공지능은 학습한 데이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. 한쪽으로 치우친 데이터를 학습하면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는데, 이것을 데이터 편향이라고 해요.

활동 2

데이터 편향으로 나타나는 문제

🏢 아마존의 인공지능 채용
⚖️ 인종차별 하는 인공지능
🧩깜짝 퀴즈! 인공지능이 사람을 차별했다면, 그 인공지능을 만들고 학습시킨 사람(기업)에게도 책임이 있다. (O/X)
활동 3

만드는 사람에게 필요한 윤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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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정한 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어떤 윤리를 지켜야 할까요?

다양하고 균형 있는 데이터를 학습시켜요. 차별받는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노력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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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시로 인공지능을 점검하고, 잘못되었을 때는 책임을 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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🎯 오늘 배운 것 정리하기

  • 인공지능은 학습한 데이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 — 치우친 데이터는 데이터 편향을 만들어요.
  • 데이터 편향은 채용 차별, 인종 차별 같은 진짜 문제로 이어져요.
  • 만드는 사람은 균형 있는 데이터로 학습시키고, 점검하고, 책임져야 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