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의 명령에 따라 글, 그림, 음악 등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을 생성형 인공지능이라고 해요. 여러분도 써 본 적 있나요?
궁금한 걸 챗봇에게 물어본 적 있어요! 그림 그려 주는 것도 봤어요.
🧒셋 중 하고 싶은 체험을 골라 해 보세요. (선택 활동 — 학교 계정 규칙에 따라 선생님과 함께 해요)
평소 궁금했던 것을 질문하고 답을 확인해 봐요.
상상한 장면을 글로 설명하면 인공지능이 그림으로 그려 줘요.
가사와 분위기를 알려 주면 인공지능이 노래를 만들어 줘요.
😊 이렇게 활용되고 있어요
😨 이런 문제도 생겨요
생성형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어떤 약속을 지켜야 할까요?
내 이름, 주소, 사진 같은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아요.
🧒인공지능이 알려 준 내용이 사실인지 다시 확인해요. 인공지능도 틀릴 수 있으니까요.
👧인공지능으로 만든 글·그림에는 "AI로 만들었어요"라고 표시해요.
🧒딩동댕! 🎉 생성형 인공지능은 그럴듯한 거짓 정보를 만들기도 해요. 중요한 내용은 책이나 믿을 수 있는 자료로 꼭 다시 확인해요.
다시 생각해 볼까요? 🤔 인공지능도 틀린 답을 그럴듯하게 말할 수 있어요. 사실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꼭 필요해요.